전북자치도가 최근 중동의 정세 불안에 따른
원자재 부족으로 쓰레기 종량제 봉투의
사재기 현상이 발생하자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쓰레기봉투 재고량은
150일 치 물량에 해당하는 829만 장으로,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전주와 군산에서 일시적인 품귀 현상이
일고 있는 만큼, 400만 장을 긴급 제작해
공급에 차질이 없게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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