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이 도내 환경영향평가업체 18곳을 대상으로
오는 5월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환경영향평가에 적합한 기술인력과 시설, 장비 등
등록기준 준수 여부와 기술자 교육 이수 여부,
위탁계약 시 대행비용 산정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환경영향평가법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고발이나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에 따라 조치할 방침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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