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소방본부와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 화목보일러를 쓰는 200가구에
자동확산소화기를 보급했습니다.
산림 인접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산불로 번질 위험이 커 초기 대응이 중요합니다.
최근 5년 간 도내에서 발생한 화목보일러 화재는 135건으로
8명이 다치고, 8억 1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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