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전세 사기 피해자를 위한
지원책을 강화합니다.
전북도는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400가구로 늘려
최대 300만 원 한도에서 대출이자와 월세를 지원하고,
긴급 생계비로 가구당 100만 원을 지급합니다.
최근 3년간 전북에서 발생한 전세 사기 피해 건수는
모두 570건이고, 피해 금액은 336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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