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전주시 서신동의 한 상가 옥상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진화에 나섰던 60대 건물 주인이
양손에 가벼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낮 1시 25분쯤에는
임실군 관촌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2ha가 탔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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