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과 성매매 피해자 등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원광대학교 병원이 운영하는 전북서부해바라기센터가
확장 이전했습니다.
지난 2017년 문을 연 뒤 성폭력과 가정폭력 등
2천1백여 건의 사례를 지원해 온 센터는,
앞으로도 피해자들의 회복 등을 위한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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