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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완주·김제 통합, 100만 광역도시 조성"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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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완주 그리고 김제와의 행정 통합을 통한 100만 광역도시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습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오늘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에는 전주시를 100만 광역 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해 완주와
통합을 추진하고, 김제와의 통합 논의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2028년까지 글로벌 마이스 복합단지 등 4대 핵심 개발 사업을 마무리하고 피지컬 AI-J밸리를 조성하는 등 전주를 호남의 중심 도시이자, 대한민국 혁신 산업의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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