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혁 전주시의원이 전주와 세종을 잇는 고속도로와
고속철도 사업의 국가 계획 반영을 촉구했습니다.
김세혁 시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세종시는 국회와 대통령 집무실 이전 논의 등
행정 기능이 확대되고 있지만,
전주시와 세종시를 직접 연결하는 교통 인프라는
매우 부족한 실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전주시가 2036 하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서는
많은 방문객과 교통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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