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30분쯤 완주군 삼례읍의
한 초등학교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학교 2층에 있는 교실 16.5㎡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누전이나 합선 등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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