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하계 올림픽을 문화 올림픽으로 치르기 위한 세미나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전북자치도와 운준병 의원실이 공동 주최한
세미나에서는 K-컬처를 결합한 올림픽 개최 전략과
전북과 연대도시의 문화 자산을 연계한 모델 등이
제시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올림픽 유치 전략을
문화와 친환경, AI, 평화 등 4대 분야로 설정하고,
분야별로 전문가 논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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