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한 아파트에서 저혈당 쇼크로 쓰러진 60대 환자가
요양보호사의 신고로 긴급 구조됐습니다.
어제(23일) 오전 7시 반쯤 군산시 나운동의 한 아파트에서
집 안에서 신음 소리가 들리는데도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요양보호사의 신고로 119가 출동했습니다.
구조대는 창문을 통해 내부로 진입해 환자를 발견했고,
응급처치 후 혈당 수치가 회복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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