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도내 공장을 대상으로 긴급 화재안전조사가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도내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62개소 가운데
위험도가 높은 34개소를 긴급 화재안전조사 대상으로 선정해
관계기관과 합동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소방본부는 소방시설 작동 상태와
건축물 불법 증축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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