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가
회원들로 구성된 어울림 합창단을 창단하고
어제(21일) 한국소리문화전당 연지홀에서
첫 공연을 열었습니다.
'노래로 나누고 라면으로 전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어울림 합창단은
관람객들에게 입장료 대신 라면을 기부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8천여 개를 전달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