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는
장수군 산서면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검출된
H5형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겨울 들어 도내 8번째,
전국적으로는 60번째 확진 사례입니다.
전북도는 해당 농장 반경 10km 이내
가금농장 31곳에 대해 이동 제한 조치를 내리고,
정밀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