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이 오늘(20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음주운전 단속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익산미륵사지와 진안마이산 휴게소에서 진행된 이번 단속에서
170여 대를 측정했지만 음주운전 적발 사례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봄철 졸음운전 등을 예방하기 위해
휴게소 중심 단속과 홍보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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