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의 늘봄학교 참여율이 72.5%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진선미·정성국 의원실이 교육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평균 참여율은 58.8%로 집계됐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학부모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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