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은
최근 공천 심사 과정에서 일부 후보자의
감점과 관련된 내용이 사전에 유출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공천 심사 과정에서 있어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나 송구스럽다면서도
해당 후보자들의 심사 내용에 논란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윤 위원장은 또, 14개 시군 단체장 후보 경선은
예정보다 열흘 가량 늦춰진 다음 달 말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