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이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접수된 사건은 21건으로,
이 가운데 5건은 혐의 없음으로 종결됐고
나머지 16건, 26명에 대해서는 수사가 진행중입니다.
경찰은 현직 교사가 간담회에서
‘예비후보 캠프’ 명패를 사용한 사건과
임실군수 출마 예정자가
주민 수십 명과 식사를 함께 했다는 의혹도
수사 대상에 포함 시켰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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