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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 2m 깊이 싱크홀 발생...인명 피해 없어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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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오후 2시 40분쯤
익산시 동산동의 한 아파트 앞 이면도로에서
지름 30센티미터, 깊이 2미터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나 차량 파손 등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익산시는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
싱크홀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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