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오는 6월 말도와 명도, 방축도 등
5개 섬을 잇는 '고군산 섬잇길' 개통에 맞춰
관광기반시설을 확충합니다.
군산시는 5개 섬을 찾는 관광객이 늘것으로 보고
내년까지 115억 원을 들여
트레킹 관련 편의시설을 조성하고,
노후 숙박시설 리모델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벽화 등을 그려 경관을 개선하고,
섬 관광 해설사도 육성할 방침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