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체육 관련 예산으로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장을 다녀 온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과 직원들이
출장비를 반납했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유정기 권한대행을 포함해
출장에 동행한 직원 5명이 출장비 3천7백만 원을
사비로 자진 반납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출장 계획을 세운 문예체건강과에 대해서는
예산 집행 과정이 적절했는지 등을 조사해
행정 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