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의대 정원이 490명 늘어나는 가운데
교육부가 대학별 정원 배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전북대는 21명, 원광대는 17명 늘어
전북 지역 의대 정원은 기존보다 38명 증가합니다.
2028학년도부터 2031학년도까지는
전북대 27명, 원광대 21명이 늘어날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대학 의견 수렴과 이의 신청 절차를 거쳐
오는 4월 의대 정원을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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