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지난 2023년 기준,
도내 소상공인의 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1억 3,800만 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2천356만 원 낮았고,
부채가 있는 소상공인 비율은 68%로
전국 3번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소상공인 육성 체계를
산업 단계와 성장 잠재력에 따라 세분화하고,
조직 규모 확대 등을 고민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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