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익산에서 남성 2명 흉기에 찔려 숨져

2026-03-12

공유하기

비닐하우스 임대 계약 문제로 다투던 남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오늘 오후 1시쯤
익산시 망성면의 한 주택에서 70대 A씨와 50대 B씨가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의 비닐하우스를 빌려 쓰던 B씨가
흉기를 챙겨 A씨의 집을 찾아가 다투던 중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