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안개가 끼는 봄철 농무기를 맞아
해경이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농무기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까지 고립과 추락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대해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근 3년 봄철 농무기 기간 중
부안과 고창 일원에서는
연안사고 26건이 발생해 3명이 숨졌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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