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오는 31일까지
'전북 천년 명가' 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도내에서 30년 이상 사업을 이어온
소상공인이나 가업을 승계한 사업자로
유흥과 도박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됩니다.
최종 6개 업체를 선정하며
이들 업체에는 최대 1천8백만 원의 경영 지원금과
인증서, 전담 멘토링 등을 제공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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