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에너지전환전북연대가
후쿠시마 원전 사고 15주기를 맞아 성명을 내고,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은
사고의 교훈을 거스르는 역주행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한빛 1·2호기의 수명 연장과
신규 원전, 소형모듈원전 건설 계획을 즉각 중단하고,
고준위 핵폐기물 저장시설 추진도 멈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수도권 전력 수요를 이유로
전북자치도에 송전선로와 변전소 건설 부담이 집중되고 있다며,
분산형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