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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철도 건설 위해 공동 대응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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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과 고창, 군산 등 서해안권 5개 시군이
서해안 철도 건설을 위해 힘을 모읍니다.

김제시가 추진하는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성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부안·군산·고창·영광·함평 등 서해안권 5개 시군이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지자체들은 실무협의회를 열고
공동 예산 편성과 중앙정부 건의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김경태|부안군 경제산업국장 :
철도가 연결되면 지역 간 접근성이 좋아지고,
관광과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제 '국립해양도시과학관 조성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통과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김제 옛 심포항 일대에 국비 1천3백억 원을 들여
해양·에너지 융합 과학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예타를 거쳐 최총 추진 여부가 결정됩니다.

[이현서|김제시 부시장 :
해양신산업과 함께 미래 해양도시에 대한 전시, 체험, 교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입니다. 이를 통해서 국립새만금수목원과 함께 새만금의 랜드마크 역할이 기대되는 사업입니다.]

완주군이 침수와 하천 범람 위험을 줄이기 위해
봉동·용진·소양·화산·운주 등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완주군은 총 1천7백여억 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등을
설치하고 상습 침수 구역의 배수 능력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오는 14일까지 무주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전국에서 모인 남녀 선수 167명은
각각 플레뢰, 에페, 사브르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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