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내년부터 2035년까지 적용할
새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수립합니다.
군산시는 침체를 겪고 있는
삼학동과 월명동 1구역 등
구도심 10곳을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으로 지정해
인구 유입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전략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군산시는 오는 6월까지 계획 수립을 마치고
전북특별자치도의 승인을 받을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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