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 전현직 교수 64명이
익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조용식 예비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조 후보가 지난 34년간
청렴하게 공직생활을 해왔고,
조 후보가 가진 도덕성과 풍부한 현장 경험이
익산시정의 신뢰를 회복할 자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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