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기획예산처는 해당 사업을
1분기 예비 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이 사업은 김제시 심포항 일원
2만 4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1천3백억 원을 들여 지상 3층 규모의
국가 해양교육·체험 시설을 짓는 것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