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의 거장 마르크 샤갈의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특별전이 전주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샤갈의 대표작을 포함해
그림과 판화 등 350여 점이 공개됩니다.
특히 오스트리아 민간 기업이 소장한
'스트라바그 컬렉션'의 작품도 국내에 처음 소개됩니다.
사랑과 환상, 종교적 상징 등
샤갈 특유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6월 21일까지 팔복예술공장에서 열립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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