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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전북도 대한방직 도유지 매각 부결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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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전북도 대한방직 도유지 매각 부결

전북도의회가 전북자치도가 상정한
대한방직 터의 공유 재산 매각 안건을
부결시켰습니다.

전북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자광의 도유지 임대료와 재산세 체납 문제가
먼저 해결돼야 한다면서
해당 안건을 부결했습니다.

앞서 전북자치도는 자광에게 대한방직 내 도유지를
200억 원에 매각하기 위한 안건을 도의회에 올렸으며
진보당은 부실기업에 특혜를 주는 것이라며
반발해 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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