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50대 노동자가 5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숨진 사고와 관련해 관계자가 추가로 입건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하청업체 소속의 안전관리자를 입건해 조사를 진행하던 가운데,
숨진 노동자가 속해있던 재하청업체의 안전관리자도
최근 추가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업무 관련자들을 불러
추가 입건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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