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창업 희망 키움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사업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45명이 참여해 83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또, 34개 일자리 창출과
상표와 특허 등 48건의 지식재산권도 확보했습니다.
군산시는 올해도 10명의 '창업 희망 키움 사업 참여자'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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