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합니다.
올해 도내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1만 2천7백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20% 넘게 늘었습니다.
소방본부는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119 신고 방법, 소화기 사용법 등을 교육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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