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오는 9일부터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이 제도는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1년에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올해는 3천647대를 모집하며
전기나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차량은 제외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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