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취업과 지역 정착, 자산 형성까지
청년 자립을 돕는 32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합니다.
이를 위해 '전북형 청년활력수당'과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등
3개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대상은 익산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중위소득과 근로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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