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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균, "수변도시 재검토...주택 시장 안정화"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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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심보균 전 행정안전부 차관이
수변도시 개발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고
주택 시장을 정상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심보균 전 차관은 주택 과잉 공급으로
시민들이 평생 일궈온 재산 가치가 흔들리고 있는데
7천 세대 규모의 수변도시 추가 공급은 시장 상황을
외면한 행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금은 무분별한 공급 확대보다
기존 주택 시장을 안정시키고 시민 자산 가치를 지키는
정책이 우선돼야 한다며 수변도시 개발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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