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현대차그룹의 9조 원대 투자를 실행시키기 위한
전담 팀을 구성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로봇과 수소, RE100, 데이터센터 등
사업별로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각종 인허가와 부처 협의,
인프라 지원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그룹 실무진과 핫라인을 구축해
단계별 추진 계획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