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부터 고창을 여행하는 관광객은
여행 경비의 최대 반값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고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예산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은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는 사업으로,
소비 금액에 따라 최대 반값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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