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처음으로 완주군에
2,800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건립됩니다.
김제시는 농기계 사고에 대비해
소방서 현장대원을 대상으로 농기계 교육을 진행합니다.
시군소식, 송창용 기자입니다.
완주군 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 전북에서는 처음으로
2,800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들어섭니다.
완주군은 주식회사 테크노그린과 LG전자, 한전 KDN과 협력해
오는 2029년 상반기 운영을 목표로 20MW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김제시가 트랙터와 경운기 등 농기계 사고에 대비해
김제소방서 현장대원을 상대로 농기계 구조 전문교육을 했습니다.
교육은 끼임과 전복 사고 발생 시 발빠른 구조를 위해
신속한 전원 차단과 작동 요령을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전금미|김제시 농촌지원과장 :
농기계 구조와 동력 차단 요령 교육을 통해 신속한 응급처리를 실시함으로써 농업인의 인명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남원시가 청년들의 결혼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남원사랑상품권 1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올해 혼인신고를 마치고 남원시에 주소를 둔 부부입니다.
[홍미선|남원시 기획예산과장 :
앞으로도 남원에서 가정을 꾸리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출산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습니다.]
진안군이 오는 7월까지 달마다
'진안고원길 함께걷기' 프로그램을 엽니다.
함께 걷기는 한 회에 최대 20명씩 소규모로 진행되며,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진안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JTV NEWS 송창용입니다.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