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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23)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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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23)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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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국립공원, 탐방객 쓰레기 무단투기 '몸살'
(5면)

지리산과 내장산 등 도내 국립공원들이
쓰레기 무단 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적발 건수만 170여 건에 달해 탐방객들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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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은퇴 후에도 일터로 노동하는 노년 가속
(6면)

전북에서 60세 이상 경제활동 인구가
2021년 28만 7천 명에서 지난해에는
32만 9천 명으로 4년만에 4만 2천 명이
늘었습니다.

정년 이후에도 일자리에 참여하는 고령층이 빠르게 늘면서 고령층의 경제활동 확대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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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북권 대학 추가모집 인원 급감 (2면)

전북권 대학의 2026학년도 추가모집 인원이 865명으로 지난해보다 3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방대학 정시 지원자가 늘어난데다 각 대학이 추가 합격 횟수를 확대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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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남아도는 태양광 저장 ESS 85개 설치
(10면)

정부가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2030년까지 에너지 저장장치인 ESS 85기를 배전망에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남는 전력을 저장했다가 수요가 몰리는 시간대에 공급함으로써 전력 수급의 효율성과 안정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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