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이 해빙기를 맞아
사고예방 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오는 4월 10일까지
붕괴나 매몰 사고에 취약한
저수지와 낚시터 등에서
구조장비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고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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