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세관은
지난달 전북지역의 수출액이
5억 6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달보다 19.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달 수입액은 4억 7천만 달러로
24.9% 증가했고, 무역수지는
9천 2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가별 수출액은 미국과 중국에서
지난해보다 각각 31%와 29% 증가했으며,
품목별로는 기계류와 정밀기기에서
가장 큰 오름폭을 보였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