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 지역의 인구 유출 규모가
3천 명대로 떨어지며 최근 10년새
가장 적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 지역 인구의 순유출은
3천575명으로 한 해 전보다
2천400여 명 감소했습니다.
연령대별 인구 유출은 20~30대가
6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입자는 50대와 60대에서
2천600여 명으로 비중이 가장 높았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