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국제교류수업 운영학교를 지난해 86곳에서 올해 100곳으로 확대합니다.
선정 학교는 온라인 공동수업과
해외 방문 교류를 병행하며,
'국제교류수업 마스터 교사'를 양성해
각 학교에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또 현지 한국교육원과 연계한
국제교류 지역도 기존 미국 시애틀과 태국, 일본에서 미국 시카고와
브라질 상파울루까지 넓힙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