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 오후 2시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 하나시티즌을 상대로
슈퍼컵 우승에 도전합니다.
슈퍼컵은 직전 시즌 K리그1 우승팀과
코리아컵 우승팀이 겨루는 대회지만
전북현대가 모두 우승을 차지해, K리그1
2위 팀인 대전과 맞붙게 됐습니다.
이번 경기는 90분 단판 승부로 치러지며,
정규 시간 안에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
연장전 없이 승부차기로 우승팀을
결정합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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