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
전북자치도가 문화체육관광부에
2036 전주하계올림픽 유치신청서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심의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전북은 기존 시설 활용과 분산 개최를 통한
저비용·지속가능 모델을 내세워,
정부 승인을 이끌어내겠다는 계획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
도내 중소기업의 대위변제율이 6.48%로
전국 두 번째로 높아지면서
지역 기업의 부실 위험이 구조적 단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고금리와 매출 부진 속에 상환 여력이
한계에 다다른 기업이 늘면서, 단순 금융 지원을 넘어 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이
병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4)
도내 장애인콜택시 차량 1대당 운전기사가
평균 1명 수준에 그치면서 심야와 교대
시간대 운행 공백이 발생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자체들은 임차나 바우처 택시 확대 등
보완책을 내놓고 있지만, 그마저도
인건비 부담으로 기사 확충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
설 연휴 직후 코스피가 5,6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고,
코스닥도 4% 넘게 급등하는 등 증시가
강세로 출발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의 ETF 집중 매수와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가 맞물리며
상승세를 이끌었고, 삼성전자와 증권주를 중심으로 시장 전반에 매수세가 확산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