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소방, 설 연휴 화재·구급 출동 감소

2026-02-19

공유하기

올해 설 연휴 기간 도내에서는
40건의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다치고
3억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도소방본부는 지난해 설 연휴와 비교해 화재 발생 건수는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인명, 재산 피해 규모는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설 연휴 기간 구조, 구급 출동도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응급의료 상담서비스는 1천7백여 건으로
일평균 15%가량 늘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